
전시된 그림들의 시기는 대략 1500년대 중반에서 1800년대 초반까지의 작품들에 해당한 것 같다.
대체로 르네상스 후기, 바로크, 로코코, 신고전주의, 낭만주의 경향성의 작품들인데, 전시 공간의 편의성 때문인지 미술 사조의 구분없이 혼재되어 전시했다.
가능한 년대기와 미술 사조 순서에따라 배치 해본다


위 두 그림은 1500년대 중반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바로크에 앞선 시기인 매너리즘 양식의 그림임을 바로 알 수 있다

아브라함 블루마르트. 소네트를 읽는 양치기 여인.
르네상스이후 바로크 양식과 매너리즘의 혼합

많이 알려진 겟세마네의 기도

바로크 양식의 대가 렘브란트 그림 둘. 사진을 잘 못 찍어 얼굴 부분이 어둡다 ㅜ


안토니 반 다이크의 남자의 초상. 잘 알려진 그림인데 사진을 잘 못 찍었다

스페인 거장 디에고 벨라스케스의 제자이자 사위인 바우티스타 마르티네스 델 마조의 성직자 복장을 한 아이.
장인이 뒷 배경이 되었지만 초상화와 풍경화를 주로 그린 바로크 풍의 화가


바로크 사조의 프란스 할스(형). 풍경 속의 판 캄펜 가족 초상

다르크 할스(동생). 테라스에서의 즐거운 모임

토마스 더 카이서. 암스테르담 금 세공 길드의 이사들

까막잡기 놀이.
바로 로코코 양식의 그림임을 알 수 있다. 화려함이 지나치니 번잡스럽다

장 마르크 나티에. 로앙공주.
많은 화려한 색조는 사용 안 했지만, 로코코 양식의 작품임을 알 수 있다

자크 루이 다비드의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신고전주의 사조의 대표작

낭만주의의 선구자인 고야의 작품.
처음 보는 그림인데 초기작인 듯. 고야의 다른 그림들과 분위기가 다르다

앙투안 장 그로의 아일리우 전장의 나폴레옹.
신고전주의 창시자인 스승 다비드와 달리 낭만파적 사조를 보였다
<그리스, 로마의 부활과 유적에 대한 기억, 1600~1700년대 일부 화가>






베네치아 리바 델리 스키아보니의 풍경
카날레토 (안토니오 카날) / 이탈리아(베네치아)

로마산 조반니 데이
피오렌티니 성당과 테베레강
베르나르도 벨로토 / 이탈리아(베네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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