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전 알타이산맥, 카나스 이 지역에 대한 인터넷 검색을 해보니 경치 사진에 대한 것들 외에는 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글, 자료가 전무한 상태였다.그래서 이 지역의 역사, 문명사적 관점에서의 짧은 기행문은 딱딱하지만 뒷날 방문객에게 의미있을 듯 해서 적어본다)처음에 장 시간 비행의 피로감으로 인해 내가 여기를 왜 왔을까 하는 생각과 실크로드 본류는 오래전에 돌아봤고 기행문까지 적어봤는데 하는 생각..그러나 다시 생각해보니 멋진 알타이산맥의 경치 구경, 동서 문화교류사에서 천산 남북로와 곤륜산맥 길의 오아시스 코스가 아닌 북쪽의 알타이산맥을 가로질러 또는 위로 이어진 초원의 길 코스라는 점이 떠올랐다.그리고 우리들이 내일부터 이동하는 중가리아(오이라트 부족 중의 하나 이름)분지와 알타이지역은 오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