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요배 화백 개인전중견작가이자 기인인 형이 한동안 헤겔만 이야기하다가 요즘은 주역 책과 그림에 매달린다는 소식을 건너 들었는데 다시 개인전.선후배 모여서 학고재로 그림 구경.화가는 제목없이 그림만 보라고..북 토크---장변소설 문학상 당선자들과의 대화화랑에서 나와 가까운 소설가 어른과의 만남 장소로 북촌을 가로질러 이동. 마침 북 토크에서 격려사 하신다고 노무현시민센터에서 보자고.덕분에 열심히 사는 60대 중반 작가들로부터 고뇌와 창작의 의미있는 삶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아. 이 나이에도 맹렬히 사는 인간들이 많구나.자신을 돌아보는 계기..식사와 함께 우리 모두 활기찬 대화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