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이 책은 다른 책들처럼 조금 가볍고 흥미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내가 접한 이 사람의 책 몇권들중에 이 책은 주제에 대한 내용이 길어서 재미가 있다.
빈민과 걸인의 역사, 성. 사랑. 기족. 가족의 사회사. 그리고 병균 전파의 역사. 종교와 관련된 연옥의 역사.
환경과 관련된 두개의 섬등이 특히 재미있는데, 주제들이 전혀 무관한 것들이다.
그리고 과거 우리들 사이에서 많이 토론되었던 돕-스위지의 이행 논쟁과 관련된 짧은 글도 있다.
그래서 이전의 짧은 내용의 그의 글들에서 맛보지 못한 재미가 있다.
이 책은 제본 자체가 너무 작아서 읽기는 불편하지만, 서양사 책들을 많이 않읽은 사람들도 쉽게 볼 수 있다.
그리고 읽어 볼만한 내용들이 있어서 권유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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